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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를 살 수 있는 4가지 방법

아파트를 살 수 있는 4가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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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를 살 수 있는 4가지 방법에 대해 말씀드려봅니다.

첫째는 신축, 구축을 비롯한 일반 기축아파트 매매
둘째는 청약
셋째는 분양권
넷째는 입주권 입니다

이중에 어느 한가지만 보기 보다는 4가지 방법을 끊임없이 비교하면서 공부해야 가장 최선의 집을 구할 수 있을 것입니다.
먼저 한 지역에 청약예정인 단지도 있고, 정비사업으로 조합원이 갖고 있는 입주권도 있고, 분양권 전매가 가능한 단지도 있고, 기존 신축등 기축도 있습니다.
그럼 어느 것을 살 지 장단점을 비교해서 현명하게 골라야 하겠지요.

아파트를 살 수 있는 4가지 방법

분양가 10억 아파트에 청약이 당첨된다면 계약금 10% 넣어야 할 것이고요,
그럼 옆단지 기존 아파트는 9억 정도 하는데 전세끼고 갭투자한다면 얼마정도 들어갈 지 맞춰야 할 것이고요,
그다음 분양권은 당시 분양가가 8억인데 프리미엄이 얼마 붙었을 지 보면 될 것이고,
입주권도 마찬가지로 분양가는 7억인데 프리미엄 얼마 붙었을 지
그래서 상호간에 적정가가 얼마일 지 비교해 보고
또 어느 시점에 실투자금이 얼마나 들어갈 지 비교해 가면서 판단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4가지 방법의 개별적 특징

청약이 일단 분양가는 가장 높겠지만 계약금만 내면 되니까 처음 들어가는 실투자금은 가장 낮을 가능성이 높을텐데요,
하지만 인기있는 단지는 기본적으로 경쟁이 매우 치열하지요. 아직까지 지역마다 서울은 1순위 통장이 4백만개 이상, 인천은 1백만개, 경기도는 5백만개가 넘는다고 하니까요

기축은 가장 보편적인 매매 수단이지요. 전세를 끼고 갭투자를 할 수도 있고,
물론 즉시입주가 어려우면 매매가는 조금 다운될 수 있지만요
충분히 임장해서 보고 살 수 있다는 점, 비교하고 판단하기 좋은 점 등 제일 무난하게 살 수 있지만 아무리 신축이라해도 어쨌든 새집이 아니란 점은 그것대로의 아쉬움은 있을 수 있지요

분양권의 경우는 여전히 손피나 분양권 다운계약이 이루어지고 있어서, 이 역시 표면적인 것보다는 투자금이 더 들 수도 있어요. 물론 프리미엄이 비쌀수록 그만큼 초기 투자금도 부담이 될 것이고요.
대신 등기전 입주장 때 쏟아지는 매물 가운데 동호수 정해진 새집이란 보물을 얻을 수도 있지요.

입주권의 장점은 조합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인데요,
상대적으로 세금 혜택도 있는 반면 언제 어떻게 될 지 모르는 인고의 시간을 각오해야 할 것입니다

이렇게 아파트를 구할 수 있는 4가지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시기, 자신의 투자금, 그리고 집값을 비교해가면서 최선의 방법을 찾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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